수입 10분의 1 토막? 아파트 관리직원으로 변신한 양치승의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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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호랑이 관장님'으로 유명했던 양치승 씨가 15억 원이라는 막대한 사기 피해를 입고 운영하던 헬스장까지 폐업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늘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정들었던 체육관을 떠나 한 고급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 관리자로 일하며 재기를 꿈꾸는 그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되는데요.
사기 사건의 여파로 수입이 예전의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지만, 회원들의 회비를 환불해주기 위해 애지중지하던 차까지 팔아가며 책임을 다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뭉클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빠의 힘든 상황을 눈치채고 무더운 여름에도 스스로 에어컨조차 켜지 않으며 힘을 보탠 자녀들의 이야기는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화려했던 관장님 타이틀을 내려놓고 다시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양치승 씨의 진솔한 고백과, 그를 위로하러 온 김종민 씨의 황당한 사기 피해 썰까지 함께 만나보시죠.
양치승 씨는 현재 아파트 내 헬스장과 골프장, 수영장 등을 관리하며 시설 내 기구들을 직접 설계하는 등 여전한 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록 상황은 변했지만 운동 기구 앞에서만큼은 다시 '호랑이 관장'으로 돌변해 허경환과 김종민을 벌벌 떨게 만들며 건재함을 과시했는데요.
함께 자리한 김종민 씨 역시 "아직도 못 받은 돈이 많다"며 데뷔 초부터 당해온 상상 초월의 사기 경험담을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심지어 아내에게도 차마 다 말하지 못했던 통장 잔고의 진실과, 이를 본 아내의 뜻밖의 반응이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큰 시련 앞에서도 가족의 사랑으로 버티며 묵묵히 제 갈 길을 가는 양치승 씨! 비록 수입은 줄었을지언정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다하려는 그의 당당한 행보에 많은 시청자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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