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목숨 구한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대폭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의 역대급 케미에 힘입어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독주를 시작했어요.
지난 방송에서는 공식 커플이 된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가 반대 세력을 따돌리기 위해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며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내렸는데요.
왕실의 엄격한 예법을 배우느라 고군분투하던 성희주가 어린 왕을 태우고 드라이브를 나갔다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습니다.
갑작스러운 브레이크 고장으로 차가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 순간, 거짓말처럼 나타나 목숨을 구해준 인물은 역시나 그녀의 '자가' 이안대군이었습니다.
자신의 차로 앞을 막아세우며 목숨을 건 구출 작전을 펼친 변우석의 엔딩 장면은 그야말로 시청률을 견인하는 결정적인 한 방이었는데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 시청률은 전국 1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특히 야구장 키스타임 이벤트에 포착된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과, 사고 직후 성희주를 구하러 내린 이안대군의 눈빛은 팬들 사이에서 무한 반복 재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로맨틱한 분위기도 잠시,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을 필두로 한 외척 세력의 압박이 거세지면서 성희주의 앞날에는 먹구름이 끼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자동차 사고가 단순한 기계 결함인지, 아니면 그녀를 제거하려는 누군가의 음모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마음을 키워가는 두 사람, 과연 성희주는 혹독한 왕실 트레이닝을 견뎌내고 무사히 '대군부인'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요? 다음 주 방송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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