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도스 산토스 감독의 신뢰 "손흥민, 팀 승리 위해 헌신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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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캡틴' 손흥민 선수! 최근 리그 득점 침묵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지 감독과 레전드들의 찬사는 오히려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LA 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손흥민은 자신의 삶을 바치듯 수비에 가담하는 선수"라며
그의 헌신적인 플레이와 겸손함을 높게 평가했는데요.
"이기적으로 뛰는 선수가 절대 아니다"라며
에이징 커브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여기에 미국 축구의 상징, 랜던 도노번까지 나서
"골을 못 넣으면 어떤가? 경기 영향력이 대단하다"며
손흥민의 클래스를 치켜세웠습니다.
현재 LA FC는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과 리그 선두권 다툼을 동시에 치르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ESPN 등 현지 언론은 손흥민이 이번 새너제이전에서 리그 첫 득점을 노릴 것으로 내다봤지만, 팀의 로테이션 전략에 따라 출전 시간은 조절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록 너머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은 팀에 정말 놀라운 존재이며, 득점 압박보다는 팀을 돕는 완벽한 역할을 수행 중"이라며 두터운 신뢰를 보냈습니다.
전설적인 공격수였던 도노번 역시 손흥민의 움직임이 현역 시절 자신이 보던 수준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감독과 동료, 그리고 레전드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손흥민 선수가 시원한 골맛을 보며 현지의 기대를 확신으로 바꿀 수 있을지, 내일 아침 LA에서 들려올 승전보에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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