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알고 보니 ‘국악고’ 엘리트... “공부 잘해야 갈 수 있는 곳” 반전 이력
Fori
TV연예
![]()
방송인 이지혜 씨가 ‘워킹맘 이현이’ 채널에서 엘리트 코스로 불리는 국악고등학교를 돌연 자퇴했던 파란만장한 사춘기 시절을 공개했습니다.
공부를 꽤 잘해야 입학할 수 있는 국악고에 진학했지만,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이지혜 씨에게
머리 모양까지 규제하는 엄격한 교칙은
견디기 힘든 창살 없는 감옥 같았다고 하는데요.
결국 고등학교 1학년 때, 뚜렷한 계획도 없이
자퇴라는 파격적인 선택을 내렸던 당시 상황!
딸의 고통을 알아차리고 "그만둬라"며 쿨하게 허락해 준
아버지 덕분에 지금의 이지혜가 있을 수 있었다고 하죠.
이지혜는 스스로를 "누가 말해도 잘 안 듣는 스타일"이라며
계획적인 공부보다는 벼락치기에 능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보수적인 학교 분위기와 자신의 성향이 부딪히며
세게 찾아온 사춘기가 자퇴의 결정적 계기가 된 것인데요.
흥미로운 점은 유학을 가기 위해 자퇴를 한 것이 아니라,
일단 자퇴부터 저지른 뒤에야 유학이라는
다음 스텝을 밟게 되었다는 솔직한 고백입니다.
함께 출연한 한가인, 이현이 씨도 그녀의 반전 과거와
거침없는 실행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요.
인생의 큰 갈림길에서 딸의 선택을 존중해 준
부모님과의 가슴 찡한 에피소드까지!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낸 이지혜 씨의
진솔한 유년 시절 이야기가 많은 워킹맘과
청춘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