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코리아 넘버원" 이정후, 한국 야구 역대 최고 우익수로 CHOO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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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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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바람의 손자' 이정후 선수가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우익수로 고민 없이 '추신수'를 꼽았습니다!
최근 SNS 채널 '배트보이스베이스볼'과의 인터뷰에서
이정후는 추신수를 향해 "코리아 넘버원"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는데요.
현지 진행자 역시 "그는 최고가 맞다"며
CHOO의 위엄에 깊은 공감을 표했습니다.
2009 WBC와 2010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결정적인 '해결사' 본능은 물론,
빅리그 통산 218홈런-157도루라는 압도적 기록은
지금도 아시아 타자들의 거대한 기준점이 되고 있죠.
추신수의 위대함은 기록이 말해줍니다.
한국인 역대 1위인 통산 bWAR 34.7은 물론,
아시아 타자 최초의 200-100 클럽 달성까지!
현재 이 기록에 발을 들인 아시아 선수는
오타니 쇼헤이가 유일할 정도로 독보적입니다.
특히 2026년 명예의 전당 첫 입후보자들 중
통산 출루율 1위(0.377)를 차지하며
미국 현지에서도 그의 '출루 머신'다운 능력을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 있는데요.
이정후는 우익수 추신수 외에도
선발 류현진, 1루수 이승엽, 유격수 김하성 등
팬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한 역대 최고의
'코리아 올스타' 라인업을 완성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한국 야구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두 천재 타자의 만남!
추신수가 닦아놓은 길을 이정후가 어떻게
더 넓혀가게 될지 전 세계 야구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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