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이주연, 부모님과 가희의 연이은 '결혼 압박'에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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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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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비주얼 센터였던 이주연 씨가 '전참시'를 통해 결혼에 대한 솔직하고도 절박한(?) 심경을 털어놔 화제입니다.
이사한 새집을 공개하며 효녀 일상을 보여준 주연 씨!
하지만 평화도 잠시, 부모님의 기승전 '결혼' 공격에
"예전엔 만나지 말라더니 이젠 재촉한다"며
현실판 딸들의 고충을 대변했는데요.
스케줄 후 집을 찾은 든든한 큰언니 가희 씨 앞에서도
결혼 고민은 계속됐습니다. 특히 동생 베카의
결혼 소식을 듣고는 "내가 먼저 가야 하는데"라며
부쩍 초조해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이주연은 애프터스쿨 시절 활동 모습과 롤링페이퍼가 담긴 '추억존'을 공개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멤버들끼리 여전히 '주팔이'라고 부르며 허물없이 지낸다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죠.
닭발 먹방 중 이어진 진지한 토크에서 가희는 베카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주연의 의중을 물었는데요. 주연은 적극적인 결혼 의지를 밝혔지만, 정작 결정적인 '남자'가 없다는 반전 고백으로 가희를 황당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가희는 "남자부터 만나라"며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명쾌한 해답을 내놓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원조 실물 여신' 타이틀 뒤에 가려진 39세 이주연의 인간미 넘치는 결혼 고민! 과연 그녀는 언니 가희의 조언대로 조만간 좋은 인연을 만나 '국수'를 대접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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