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무주공산' 다저스 로스터 생존기... 현지 매체 "트리플A행 확률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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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슈퍼팀' LA 다저스에서 연일 맹활약 중인 김혜성 선수가 마침내 빅리그 로스터 잔류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부상으로 긴급 콜업된 김혜성은
단 9경기 만에 타율 0.286,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증명해냈는데요.
특히 놀라운 점은 타격의 질을 평가하는 지표인
wRC+(조정 득점 생산력)에서 147을 기록하며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146)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지 매체 '다저스웨이'는 부진에 빠진 다른 경쟁자들과 달리
김혜성이 공수 양면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베츠가 복귀하더라도 팀에 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김혜성의 가장 큰 강점은 역시 꾸준함입니다.
개막 로스터 경쟁에서 그를 밀어냈던 프리랜드가
최근 15경기 타율 0.174로 극심한 슬럼프를 겪는 사이,
김혜성은 안정적인 유격수 수비와 영리한 타격으로
로버츠 감독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죠.
야구 통계 사이트 팬그래프에 따르면 현재 김혜성은
팀 내 주요 타자들 중에서도 상위권 생산성을 보여주며
말 그대로 '복덩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5월 말 키케 에르난데스가 복귀하면 로스터 정리가 불가피하지만,
매체는 "현재 다저스에서 가장 가치 없는 선수는 프리랜드와 에스피날"이라며
김혜성의 생존 확률을 매우 높게 점치고 있습니다.
KBO리그 최고 내야수에서 이제는 다저스의 필수 자원으로!
김혜성 선수가 이 기세를 몰아 '슈퍼팀'의 주축으로
완전히 뿌리내릴 수 있을지 응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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