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박위 부부, 삼척 여행 중 도로 위 '귀여운 부부싸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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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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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워너비 부부' 송지은·박위 커플이 여행길에 벌어진 리얼한 부부싸움 현장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삼척 여행기를
공유한 두 사람은 이동 중 운전대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는데요.
사건의 발단은 다름 아닌 '서로를 향한 배려'였습니다.
반반씩 나누어 운전하기로 약속했지만,
아내를 아끼는 마음에 끝까지 운전대를
놓지 않으려는 박위와 그런 남편이 안쓰러워
직접 운전대를 잡으려는 송지은의
달콤살벌한 다툼이 이어진 것이죠.
결국 송지은의 단호함에 운전대를 넘겨준 박위는
조수석에서 "엄청난 부부싸움 이후 결국 아내가
운전대를 잡았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송지은은 약속했던 '반반 운전'을 지키지 않고
혼자 고생하려는 남편을 향해 진심 어린 걱정이
담긴 타박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는데요.
운전하는 아내의 옆모습을 바라보며
"예쁘시네요"라고 수줍게 고백하는 박위의 모습은
싸움마저 염장 지르는 사랑으로 승화시켰습니다.
2024년 결혼 이후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두 사람!
배려가 넘쳐서 싸우게 되는 이 부부의 특별한
사랑법에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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