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얼짱’ 이주연, 황금기 시절 인기 고백 “남자 그룹마다 한 명씩 대시”
Fori
TV연예
![]()
인터넷 5대 얼짱 출신이자 애프터스쿨의 비주얼 담당이었던 이주연 씨가 '전참시'에 출연해 과거 남자 아이돌들로부터 끊임없이 대시를 받았던 화려한 리즈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안경 하나 벗었을 뿐인데
학교 앞엔 기획사 관계자들이 줄을 섰고,
데뷔 후에는 활동하는 남자 그룹마다
최소 한 명씩은 대시를 해왔을 정도로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했다고 하는데요.
"그때 더 즐길걸 그랬다"며 너스레를 떠는
이주연 씨의 솔직한 모습과 함께,
최근 BTS를 제치고 화제성 1위에 오른
'대세' 양상국 씨의 유쾌한 입담까지!
이주연은 중학생 때까지는 돋보기안경을 썼던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고등학교 진학 후 서클렌즈를 끼자마자 시선이 달라졌다고 털어놨어요.
이어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스타일리스트들을 통해
남자 아이돌들의 마음이 담긴 연락을 자주 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한편 함께 출연한 개그맨 양상국은 최근 자신의 고향을 방문한
예능 프로그램이 화제가 되며 '제2의 황금기'를 맞이했는데요.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을 누르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던
비하인드를 전하며 "내가 그런 게 아니라 사람들이 검색한 것"이라며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을 뽐냈습니다.
또한 양상국은 "내가 사실은 키 185cm의 실물 미남"이라며
이주연에게 실물 소감을 물었지만, 이주연은 "TV 잘 보고 있다"는
짧고 굵은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