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대명사’ 김혜수, 몰라보게 홀쭉해진 ‘한줌 뒤태’ 근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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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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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아이콘이었던 배우 김혜수 씨가 최근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속 김혜수 씨는
흰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실루엣을 뽐냈는데요.
특히 '한줌'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가늘어진 허리와 뒤태 라인이
과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팬들의 환호 속에서도
그녀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분들에겐
다소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김혜수는 아이를 안고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지만,
가냘퍼진 몸선 때문에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적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큰 기대를 모았던 김은희 작가의 신작
‘두번째 시그널’의 편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tvN 측은 현재까지 확정된 바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이미 촬영을 모두 마친 사전제작 드라마임에도
일부 출연진과 관련된 논란의 여파로 인해
공개 시점이 미궁 속으로 빠진 상태입니다.
'시그널' 시즌1의 주역들이 10년 만에 뭉친
기대작인 만큼, 작품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어떤 결론이 내려질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 섞인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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