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경혜, 역삼동 6평 월셋집 공개...곰팡이·녹슨 흔적에 시청자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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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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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조연으로 사랑받는 배우 박경혜 씨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박하면서도 치열한 강남 자취 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줬습니다.
역삼동에 위치한 6평 남짓한
첫 자취방을 공개했는데요.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59만 원이라는
강남에서 믿기 힘든 저렴한 방이지만
곳곳에 곰팡이와 녹슨 흔적이 있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특히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던 그녀가
좁은 원룸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현실적인 예산에 맞춘 선택"이라며
솔직한 고백을 전해 많은 청년들의
공감을 자아냈답니다.
박경혜는 집을 처음 구할 때 기존 거주자에게 실례가 될까 봐 꼼꼼히 살피지 못해 곰팡이를 뒤늦게 발견했다고 털어놨어요.
비록 천장이 볼록하게 내려앉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기능에 문제없는 부분은 내가 꾸려가야 한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면모를 보였습니다.
기안84가 "작품을 많이 했는데 더 큰 집으로 갈 수 있지 않았냐"고 묻자, 박경혜는 독립을 위해 청년주택에 계속 도전했지만 연이어 떨어졌던 사연을 밝히며 현실적인 고충을 전했죠.
좁은 공간을 자투리까지 활용해 알뜰하게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에 조이와 코드 쿤스트 등 무지개 회원들도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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