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신점 보던 중 울컥 인생 첫 상담서 눈물 쏟은 이유
Fori
TV연예
![]()
방송인 장도연 씨가 인생 첫 신점을 보던 중 속마음을 들킨 듯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어요.
어제 방송된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무속인을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졌는데요.
장도연 씨의 생일을 들은 무속인은
성격은 강하지만 속은 암행어사처럼
곧은 사람이라고 평가했어요.
무속인은 장도연 씨를 향해
환경이 조금만 더 받쳐줬더라면
더 빨리 성공했을 거라며 다독였는데요.
'참 못 배운 사람'이라 지금이라도
나를 위해 공부하라는 조언에
장도연 씨는 결국 눈시울을 붉혔어요.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다는
생각조차 못 했던 부분을 건드려줘서
고맙고 울컥했다고 털어놓았답니다.
무속인 고춘자와 이다영은
장도연 씨의 사주를 분석하며
다음과 같은 조언을 건넸어요.
성격이 소심하고 안으로 감추는데
연예인 생활을 하는 게 대견하다며
주변 인복이 부모보다 낫다고 해요.
미술이나 영화 공부를 더 해서
자신의 내면을 채우는 시간을 가지면
운세가 더 좋아질 거라고 하네요.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