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서 '노래방 출근룩' 오해? 맹승지, 탁재훈 앞에서 분노 폭발

논현동서 '노래방 출근룩' 오해? 맹승지, 탁재훈 앞에서 분노 폭발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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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맹승지 씨가 최근 강남 논현동 길거리에서 유흥업소 종사자로 오해받아 불쾌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화제가 되고 있어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한 그녀는 녹화장으로 오던 중 한 남성으로부터 황당한 질문을 받았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는데요.


낯선 남자가 다가와 대뜸 "출근하시는 거예요?"라고 물었을 때, 처음에는 길 안내를 해주는 스태프인 줄로만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곧이어 이어진 남자의 답변에 맹승지 씨는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고, 결국 자신의 정체까지 밝히며 일침을 가했다고 하는데요.


멀쩡하게 입은 그녀를 한순간에 유흥업소 직원으로 착각하게 만든 그 남자의 황당한 발언과 당시 착장은 과연 어땠을까요?


맹승지 씨는 남자가 말한 '출근지'가 다름 아닌 노래방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너무 기분이 나빴다, 미친 사람인 줄 알았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화가 난 그녀가 "저 연예인이에요!"라고 당당하게 맞서자 남자는 그제야 죄송하다며 자리를 떴다고 하는데요. 맹승지 씨는 탁재훈 씨에게 "오늘 제 옷이 얌전하지 않냐, 이게 노래방 출근룩이냐"며 억울함을 호소해 현장을 웃프게 만들었습니다.


지역 특성상 오해를 샀을 수도 있지만, 예의 없는 질문에 참지 않고 '연예인 신분'까지 밝히며 당당하게 대처한 맹승지 씨의 에피소드에 팬들은 "진짜 황당했겠다", "역시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며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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