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까지 몰렸다! '알 깨고 나온' 김진욱 향한 뜨거운 관심

지상파 3사까지 몰렸다! '알 깨고 나온' 김진욱 향한 뜨거운 관심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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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특급 유망주' 김진욱 선수가 드디어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사직 마운드의 새로운 지배자로 우뚝 섰어요.


어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김진욱 선수는 6.2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데뷔 첫 선발 2연승을 달성했는데요.


지상파 3사와 보도 채널이 합동 인터뷰를 진행할 만큼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고, 팬들은 메이저리그 에이스의 이름을 딴 '사직 스쿠발'이라는 별명으로 화답하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질적인 제구 불안으로 애를 태웠던 그였기에, 이번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라는 대기록은 롯데 팬들에게 더욱 감격스럽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적장인 LG 염경엽 감독조차 "타이밍을 맞추기 힘들다"며 혀를 내두르게 만든 김진욱 선수의 투구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김태형 감독은 김진욱의 변화에 대해 "타자를 신경 쓰지 않고 본인의 공에 확신을 갖고 베스트로 던지고 있다"며 흡족해했습니다. 실제로 9이닝당 볼넷 수치가 예년 6.17개에서 올해 2.33개로 급감하며 완전히 다른 투수가 되었음을 지표로 증명했는데요.


지난해까지 변화구 구사에 치중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150km를 넘나드는 강력한 직구 위주로 공격적인 피칭을 이어간 것이 주효했습니다. 김 감독은 "각성은 진작에 했지만, 지금 그 계기를 본인이 잘 유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꾸준함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욱의 호투를 시작으로 나균안, 박세웅 등 선발진이 동반 상승세를 타며 롯데는 최근 6경기 연속 2실점 이하라는 놀라운 '투수 왕국'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침체된 타선만 응답한다면 거인의 가을야구를 향한 진격도 머지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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