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범프리카 실내 흡연 결국 과태료... 관할 보건소 '행정 제재 결정'

BJ 범프리카 실내 흡연 결국 과태료... 관할 보건소 '행정 제재 결정'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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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보건소는 최근 논란이 된 BJ 범프리카의 음식점 실내 흡연을 확인하고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확정했어요.


범프리카는 지난 5일 생방송 중 식당 테이블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그대로 노출했으며 함께 있던 동료 BJ 역시 같은 행동을 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는데요.


당시 방송에서는 실내 흡연뿐만 아니라 동석한 여성 BJ의 머리채를 흔들고 때리는 등 폭력적인 장면과 욕설이 여과 없이 송출되어 시청자들의 거센 비난을 샀어요.


논란이 커지자 범프리카 측은 '영업이 종료된 지인 가게에서 문을 닫고 진행한 것'이라며 흡연 상황을 해명했는데요.


폭행 논란에 대해서도 '방송 중 연출된 상황일 뿐이며 당사자 간에 합의가 된 부분이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적극적으로 진화에 나섰어요.


하지만 보건소는 해당 장소의 금연구역 표지 미비에 대해서도 시정명령을 내리는 등 법적 잣대를 엄격히 적용해 행정 처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자극적인 연출을 통해 수익을 올리려는 인터넷 방송의 폐해가 실내 흡연과 폭행 논란으로 번지면서 1세대 BJ로서의 책임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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