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까르띠에 의혹 전재수 향해 "받았네 받았어" 연일 파상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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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까르띠에 시계 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향해 명확한 답변을 내놓으라며 며칠째 날선 비판을 이어가고 있어요.
오늘 오전 라디오 인터뷰에서
전 후보가 시계 수수 여부를 묻는
진행자의 거듭된 질문에 끝까지
즉답을 피하며 논란이 커졌죠.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안 받았다는 한마디를 못 한다"며
이미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취지로
전 후보를 강하게 몰아세웠답니다.
수사가 종결됐다는 답변만 내놓는
전 후보의 태도를 두고 부산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본질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당내에서도 나오고 있어요.
전재수 후보는 라디오에 출연해
이미 34시간 동안 강도 높은
수사를 받았고 불송치 결정이 난
사안임을 강조하며 의혹을 방어했어요.
하지만 한동훈 전 대표는
"까르띠에 뇌물 받은 공무원을
시장 되면 안 자를 거냐"며
도덕성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했죠.
전 후보는 과거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 대가로 명품 시계와 현금을
받았다는 혐의를 받아왔으나,
최근 공소시효 만료로 종결됐어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앞둔
한 전 대표가 전 후보의 빈자리를
공략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는 모양새라
지역 민심이 어디로 향할지 주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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