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선발이라고?" 한화 에르난데스, 삼성전 ⅓이닝 7실점 '역대급 참사'

"이게 1선발이라고?" 한화 에르난데스, 삼성전 ⅓이닝 7실점 '역대급 참사'

라라스윗트
Short 조회수 5

c49607223e62c61b3b643239f3c1e8e7_1776256318_5592.png


지난해 MVP 폰세의 빈자리를 채워줄 것으로 믿었던 한화의 1선발 에르난데스가 오늘 삼성전에서 1이닝도 버티지 못한 채 처참하게 무너지고 말았어요.


에르난데스는 대전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지만,

단 ⅓이닝 동안 7개의 안타와 2개의 볼넷을 내주며

무려 7실점이라는 최악의 성적표를 남기고 강판됐는데요.


경기 시작 30분도 안 돼서 삼성 타선에 선발 전원 출루라는

굴욕적인 기록을 허용했는데, 이는 KBO 역사상 10년 만에

나온 역대 7번째 진기록일 정도로 한화에겐 악몽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첫 타자를 삼진으로 잡을 때만 해도 분위기가 좋았지만,

볼넷 하나가 화근이 되어 6타자 연속 안타를 얻어맞으며

마운드 위에서 완전히 길을 잃은 모습이었습니다.


결국 한화 벤치는 투구 수 35개 만에 투수와 포수를

동시에 교체하는 강수를 뒀지만, 이미 승부의 저울추는

삼성 쪽으로 크게 기운 뒤였는데요.


오늘 부진으로 에르난데스의 평균자책점은 9.98까지 치솟으며

규정 이닝 투수 중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100만 달러라는 거액을 들여 데려온 에이스이기에

한화 팬들이 느끼는 허탈함은 더욱 클 수밖에 없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역대 최다 사사구 기록으로 팬들을 화나게 했던

한화 마운드가 오늘은 선발 투수의 조기 강판이라는

또 다른 대형 악재를 맞이한 상황입니다.


과연 한화가 이 총체적인 난국을 뚫고 다시 '행복 야구'를

보여줄 수 있을지, 흔들리는 1선발 에르난데스의

향후 행보에 모든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성과급 5억? 지역화폐로 줘라" 삼전·닉스 돈잔치에 쏟아진 '훈수'
"파이어족이 유행이라고요?" 30년 준비한 은퇴자가 말하는 뼈 때리는 진실
"입틀막할 수밖에..." 김소현도 경악한 송중기 아내 '케이티' 실물
아스트로 故 문빈 3주기... "하늘의 별이 된 지 어느덧 3년" 추모 물결
단 하나의 실수도 없었다! 김민선, '와이어 투 와이어'의 정석
프랑스 '옹즈 몽디알', 홍명보호 집중 분석 "어떠한 상대로도 위협적"
2.5세대 아이돌의 파격 근황! 비키니 자태 속 숨겨진 감동의 '두 줄' 사연
"곧 본다더니..." 말 바뀐 SD 감독, '220억' 송성문에 내린 냉정한 통보
에릭 페디, 한국 갈걸 그랬나... 승리까지 1아웃 남기고 강판당하다니
"아시아 1위는 일본" 사상 첫 8강 전망까지, 뼈아픈 한일 격차
"남그룹 멤버당 1명씩 대시" 이주연이 밝힌 애프터스쿨 시절 인기
"람보르기니인 줄 알았는데..." 사사키, 100마일 사라진 6점대 방어율 '굴욕'
"위송빠레!" 수원 빅버드에 울려 퍼진 전율의 박지성 응원가
손흥민 vs 베르너, 토트넘 '찐절친'에서 MLS 적수로... 첫 맞대결 성사
"156km는 어디로?" 롯데 좌완 홍민기, 구속 저하에 2군서도 충격 강판
"왜 패스 안 하나" 영 언론도 허탈... 전진우 데뷔골 가로막은 코나크의 슈팅
양상국 집들이 중 '먹먹한 고백', "지선이는 존재 자체가 달랐다"
"수비 탓 아니다" 손아섭, 한화서 오자마자 다시 벤치? 김원형 감독의 선택
"골 못 넣어도 상관없다" MLS 레전드 도노반이 손흥민을 극찬한 이유
"아내·자식·부모 복 없다" 안재현, '파묘' 자문 무속인 앞 눈물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076(3) 명
  • · 오늘 방문자 41,550 명
  • · 어제 방문자 41,76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79,053 명
  • · 전체 게시물 47,604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