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160m '지옥의 원정' 견뎌냈다! 손흥민, LAFC 4강 진출 견인

해발 2,160m '지옥의 원정' 견뎌냈다! 손흥민, LAFC 4강 진출 견인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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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캡틴 손흥민 선수가 해발 2,160m에 달하는 멕시코의 고지대 원정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소속팀 LAFC를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으로 이끌었어요.


LAFC는 오늘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1차전 3-0 완승을 포함해 합계 점수 4-1로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는데요.


이번 경기는 단순히 팀의 승리를 넘어, 다가올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고지대 경기를 치러야 하는 손흥민 선수에게는

아주 소중한 '실전 예방주사'가 된 셈입니다.


공기가 희박한 환경 탓에 팀 전체가 수비에 집중하며

손흥민 선수도 슈팅을 기록하진 못했지만, 90분 내내 그라운드를

지키며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전반 초반 페널티킥 실점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과거 토트넘 동료였던 요리스 골키퍼의 미친 선방쇼 덕분에

LAFC는 추가 실점 없이 버틸 수 있었는데요.


경기 후반에는 관중석에서 인종차별성 구호가 터져 나와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눈살 찌푸려지는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LAFC는 후반 추가시간 부앙가의

극적인 동점골로 4강 진출에 쐐기를 박았죠.


올 시즌 2골 11도움을 기록하며 물오른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

이제 멕시코 고지대 적응력까지 입증한 만큼,

소속팀의 창단 첫 챔피언스컵 우승과 다가올 월드컵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극한의 환경을 뚫고 4강 진출을 일궈낸 손흥민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세요! 과연 이번 대회 우승컵까지

들어 올릴 수 있을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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