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의 일침 '백3? 숫자가 아니라 조직력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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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의 레전드 수비수 이영표 위원이
월드컵 본선을 두 달 앞둔 대표팀을 향해
전술적인 보완점과 우려를 가감 없이 전했어요.
이 위원은 최근 홍명보호가 선보인 백3에 대해
수비 숫자가 공격보다 많아도 실점하는 이유는
선수들 간의 유기적인 조직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분석했는데요.
특히 상대의 컷백이나 뒷공간 침투 상황에서
대응 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단순한 전술의 문제가 아닌
선수들의 커버 플레이와 간격 조정의 실패라고 지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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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측면을 책임지는 윙백들에게는
90분 내내 공수를 오갈 수 있는
엄청난 활동량과 지구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지구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격할 땐 숫자가 부족하고
수비할 땐 공간이 뚫리는 최악의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점을 강력히 경고한 것이에요.
홍명보 감독은 여러 비판 속에서도
월드컵에서 플랜 B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백3 전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인데요.
남은 시간 동안 이영표 위원이 강조한
디테일한 수비 조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북중미 월드컵 성패의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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