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방미 사진 논란 '후보 피눈물 나는데 화보 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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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공천이 미정인 엄중한 상황에서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대표의 사진을 두고 당내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어요.
미 의사당을 배경으로 밝게 웃는 사진이 공개되자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해외여행 화보 찍으러 갔느냐'며
강도 높은 직격탄을 날렸어요.
주호영 의원 역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상주가 상가를 지키지 않고 가요방에 간 꼴'이라며
현 시국에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꼬집었어요.
당내에서는 배현진 의원의 '공천 올스톱' 비판에 이어
중진들까지 가세하며 대표의 부재에 대해
깊은 분노와 허탈함을 표출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특히 미국 측 인사가 언급한 '부정선거' 관련 메시지를
김민수 최고위원이 SNS에 공유한 것을 두고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무리한 행보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어요.
지방선거를 앞두고 원팀으로 뭉쳐야 할 시기에
대표의 비공개 방미와 화보 논란이 겹치면서
당내 리더십은 큰 시험대에 오르게 되었어요.
귀국 후 장 대표가 직면하게 될 비판 여론과
산적한 공천 작업들이 이번 지방선거 판세에
어떤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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