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도 다닌다는 교회 알고 보니 '동물의 왕국'이었나

유명 연예인도 다닌다는 교회 알고 보니 '동물의 왕국'이었나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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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의 한 교회에서 목사가 성경의 의미를 왜곡해 여신도들에게 집단 부적절한 행동를 강요했다는 믿기 힘든 소식이 전해져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어요.


지난 1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세상에 드러난 이 사건은

한 20대 여신도가 스스로 생을 마감하며 그 추악한 실체가 밝혀지기 시작했는데요.


가해자로 지목된 이 모 목사는 히브리어 단어인 '다바크'를 '부적절한 행동'로 교묘하게 해석해

"몸을 공유해야 영적으로 깊어진다"는 기괴한 논리로 신도들을 가스라이팅해 왔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목사가 직접 신도를 지목해 강제로 부적절한 행동를 맺게 하거나

기혼자 간의 상대 교환 부적절한 행동인 '스와핑'까지 주도하며 공동체를 파괴했다는 점인데요.


해당 교회는 목사 부부가 사는 아파트 인근에 신도들이 집단 거주하며

외부와 철저히 단절된 생활을 해왔고, 신도 중에는 연예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젊은 생명을 앗아가고 수많은 피해자를 낳은 이 폐쇄적 공동체의

충격적인 내부 실태와 잠적한 목사의 행방을 자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목사가 보낸 충격적인 메시지 내용과 피해자들의 참혹한 증언


숨진 A씨의 휴대전화에서는 스스로를 '아빠'라 칭하며

입에 담기 힘든 음담패설과 성적인 요구를 일삼은 목사의 문자 기록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목사는 현실 세계와 영적 세계를 구분 짓는 가짜 교리를 주입해

남성 신도들이 여성 신도들을 모텔로 끌고 가는 행위를 '영적 가르침'으로 둔갑시켰는데요.


탈퇴 신도들은 "목사의 지시로 원치 않는 결혼을 하거나 집단 부적절한 행동에

동원되는 등 내부 실태는 그야말로 동물의 왕국과 같았다"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이 목사는 "회개하겠다"는 짧은 메시지만

남긴 채 자취를 감췄으며, 교회 측은 여전히 모든 의혹이 조작이라며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족들이 제시한 구체적인 물증과 생존 피해자들의 일관된 진술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수사기관의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종교라는 이름 뒤에 숨어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은 이번 사건의 진실이

한 치의 의혹 없이 밝혀져 고인의 억울함이 조금이나마 풀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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