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보다 선정성으로 화제? 키오프 반복되는 논란에 팬들도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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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던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신곡 챌린지 영상에서 도를 넘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어요.
최근 유튜브 공식 계정에 올라온 신곡 'Who is she'의 챌린지 영상에서 멤버들이
서로의 목을 조르거나 입을 벌리고 골반을 튕기는 안무를 선보여 충격을 안겼는데요.
그동안 '섹시 콘셉트'를 지향해온 그룹이지만 이번 영상은 안무의 수준을 넘어
특정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노골적인 묘사가 담겼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영상 아래에는 "이상하다"는 댓글에 수천 개의 공감이 달리는 등
기존의 걸크러시 이미지를 스스로 깎아먹고 있다는 팬들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높아요.
일각에서는 최근 발매한 음원들의 차트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자극적인 소재를 활용한 '노이즈 마케팅'을 펼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까지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반복되는 선정성 논란의 구체적인 내막과 이번 사태에 대한 소속사의 반응,
그리고 대중이 느끼는 싸늘한 시선의 이유를 자세히 짚어보았습니다.
선정성 논란에 불붙인 챌린지 장면과 역대 논란 안무 리스트
키스오브라이프의 이번 챌린지는 신음소리를 연상시키는 배경음악과 함께
상대의 목을 조르는 파격적인 동작이 반복되어 "표현의 수위가 너무 높다"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들의 선정성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과거 'Sticky' 활동 당시의
과도한 트월킹 안무나 'Lips Hips Kiss'의 속옷 끈 착시 안무로 이미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었죠.
업계 관계자들은 중소 기획사가 대형 기획사와의 홍보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극적인 마케팅을 택한 것으로 분석하지만, 대중은 "품격을 잃었다"며 외면하는 분위기입니다.
실제로 섹시함보다 멋진 퍼포먼스를 강조했던 'Igloo'는 차트 상위권에 올랐던 반면,
선정성 논란이 짙은 이번 신곡은 멜론 TOP100 진입조차 실패하며 마케팅의 한계를 드러냈는데요.
이에 대해 소속사 S2 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도 입장은 없다"면서도
"챌린지만 보지 말고 전체 무대의 예술성을 봐달라"는 조심스러운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실력파 그룹으로 인정받았던 키스오브라이프가 자극적인 콘셉트의 늪에서 벗어나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다시 증명할 수 있을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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