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에게 뚱녀 비하 발언 최충연 윤성빈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팬에게 뚱녀 비하 발언 최충연 윤성빈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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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별일 다 겪는다"는 김태형 감독의 탄식이 농담이 아니었을 정도로 롯데 자이언츠가 끊이지 않는 사생활 논란과 구설에 휘말리고 있어요.


지난겨울 주축 선수들의 대만 원정 불법 도박 사건과 핵심 투수의 사생활 폭로전으로

홍역을 치렀던 롯데가 이번에는 팬을 향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또다시 고개를 숙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투수 최충연이 팀 동료와 술집 앞에서 흡연하던 중

사진 촬영을 요청한 여성 팬에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비하 발언을 하는 영상이 확정되었는데요.


해당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며 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자 구단 측은

경기가 없는 어제 날짜로 관련 선수들을 전격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조치했습니다.


팀의 필승조로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들이 성적 부진도 모자라 인성 논란까지

일으키며 김태형 감독의 시름은 그 어느 때보다 깊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팬들을 실망하게 만든 비하 발언의 구체적인 내용과

징계성 2군행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롯데의 처참한 성적표를 정리해 드립니다.


팬에게 던진 충격적인 비속어와 롯데 선수단의 잇따른 징계 수위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최충연은 동료 윤성빈 등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자신에게 다가온 여성 팬을 향해 신체적인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최충연은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하지만,

이미 등 돌린 팬들의 마음을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인데요.


특히 이번에 말소된 윤성빈은 개막 전 김태형 감독이 '필승조'로 점찍으며

강한 신뢰를 보냈던 자원이었으나, 평균자책점 19.29라는 처참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최충연 역시 구속 저하와 제구 불안으로 18.00이라는 높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실력과 인성 모두에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이미 시즌 전 나승엽, 고승민 등 주축 선수들이 도박 사건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상태에서 터진 이번 악재는 롯데의 올 시즌 운영에 치명타가 될 전망입니다.


정통의 인기 구단에서 '사건 사고의 대명사'로 전락할 위기에 처한 롯데가

과연 이번 문책성 인사를 통해 무너진 기강을 바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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