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재성 공백에 소속팀들 줄패배 증명된 베테랑의 가치

손흥민 이재성 공백에 소속팀들 줄패배 증명된 베테랑의 가치

라라스윗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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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그토록 강조해온 '베테랑의 가치'가 손흥민과 이재성 선수의 결장 한 번으로 완벽하게 입증되었어요.


대한민국의 영원한 캡틴 손흥민 선수가 미국 MLS 진출 이후

처음으로 명단에서 제외되자 소속팀 LA FC는 시즌 첫 패배를 당했는데요.


지난여름 미국행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손흥민에게 휴식이 주어지자마자

팀은 답답한 경기력을 노출하며 개막 6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하고 말았습니다.


독일에서 활약 중인 '언성 히어로' 이재성 선수 또한 발가락 골절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소속팀 마인츠의 6경기 무패 행진 역시 끊기고 말았는데요.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베테랑 기량 저하론'을 비웃기라도 하듯

두 선수의 빈자리는 소속팀의 패배라는 뼈아픈 결과로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왜 이토록 1992년생 동갑내기 두 베테랑을

굳건히 신뢰하며 북중미 월드컵의 핵심으로 꼽는지 그 이유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손흥민 이재성 없는 소속팀들의 처참한 성적표와 부상 상태


손흥민 선수는 12일 열린 포틀랜드 팀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명단 제외되었는데,

그가 빠진 LA FC는 1-2로 패하며 서부 콘퍼런스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주말과 주중 경기를 가리지 않고 11경기를 연속으로 소화했던 손흥민의

체력적 공백이 팀 전체의 창의성 저하로 이어진 것인데요.


이재성 선수 역시 엄지발가락 골절이라는 악재를 만나 최소 3주간

결장이 확정되었고, 마인츠는 이재성이 빠진 첫 경기에서 바로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그동안 "베테랑은 존재만으로도 팀의 기둥 역할을 한다"며

손흥민의 주장 리더십과 이재성의 헌신적인 플레이를 높게 평가해 왔죠.


실제로 3월 A매치 기간 이재성에게 충분한 휴식을 주며 배려했던 홍 감독의 선택은

선수 관리와 팀 분위기 유지 측면에서 '신의 한 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16강 이상을 바라보는 홍명보호에게 이 두 베테랑의 존재는

단순한 기량을 넘어 팀의 명운을 결정지을 가장 소중한 자산임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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