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뇌출혈 위급 상황 응급실 제일 먼저 달려온 절친 이용진

이진호 뇌출혈 위급 상황 응급실 제일 먼저 달려온 절친 이용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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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진호 씨가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일, 전화 통화 중 이상을 느낀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씨의 신고로 119가 출동해 대학병원 응급실로 긴급 이송되었는데요.


이 소식을 듣자마자 가장 먼저 병원으로 달려온 사람은 다름 아닌 20년 지기 절친 이용진 씨였습니다. 이용진 씨는 위중한 상태였던 이진호 씨의 곁을 지키며 가족과 함께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등 깊은 애정을 보였습니다.


다행히 이진호 씨는 현재 중환자실을 거쳐 의식을 회복한 상태이며, 의료진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중학교 선후배 사이로 무명 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웅이 아버지' 등 수많은 히트 코너를 함께 만든 연예계 대표 절친입니다.


비록 최근 불법 도박과 음주운전 논란으로 대중의 비판을 받으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지만, 생사의 갈림길에서 보여준 친구의 진심 어린 행보는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하고 있습니다.


뇌출혈은 초기 치료 후에도 지속적인 관찰과 재활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인 만큼, 향후 회복 경과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소속사 측은 현재 경과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논란과는 별개로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 소식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빠른 쾌유를 바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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