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정국 사이에서 환한 미소 고소영이 공개한 초호화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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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방탄소년단의
공연장을 찾아 팬심 가득한 근황을 전했습니다.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라는 글과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BTS 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두 사람은 객석에서 응원봉을 흔들며 무대를 즐기는가 하면,
공연 후 백스테이지에서 뷔, 정국과 함께 다정한 브이 포즈를
취하며 국보급 비주얼 조합을 완성했습니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네 사람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고소영이 공개한 사진 중에는 공연이 끝난 뒤 나란히
계단을 내려가는 부부의 뒷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콘서트의 진한 여운이 느껴지는 두 사람의 뒷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유발했습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월클과 월클의 만남이다",
"부부가 함께 덕질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
부러움 섞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세대를 초월한 톱스타들의 훈훈한 교류 소식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는 여전히 뜨거운 열기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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