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결혼 소감 남편 얼굴 직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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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박은영 셰프가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축하에 대한 감사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예비 신랑과의 사진을 전격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에는 웨딩 촬영을 준비하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동료 윤남노 셰프가 재치 있는 축하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끈끈한 의리를 보여줘 웃음을 더하기도 했습니다.
박은영 셰프의 예비 신랑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의사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박은영은 특유의 '맑눈광' 에너지로 예능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며 팬층을 두텁게 쌓아왔는데요.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시작하는 박은영 셰프의
행복한 앞날에 팬들의 진심 어린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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