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부터 OPS까지 1위 점령한 SSG 무결점 리드오프 박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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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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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박성한 선수가 개막 후 11경기 동안 야구의 신이 내려온 듯한 무결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확실한 1번 타자로 우뚝 섰어요.
아직 홈런은 하나도 없지만
5할이 넘는 고타율과
놀라운 출루 능력을 앞세워
리그 전체를 놀라게 했죠.
특히 지난 10일 LG전에서는
팀이 아쉽게 완패했지만
박성한 선수만큼은 세 번이나
출루하며 홀로 빛났답니다.
이숭용 감독님은 작년부터
박성한 선수를 1번으로
세우기 위해 1년 동안
꾸준히 설득해 왔다고 해요.
처음에는 부담을 가졌던
박성한 선수도 이제는
완벽하게 적응을 마친 뒤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어요.
수치로 보면 더 놀라운
박성한 선수의 성적을
아래에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박성한 선수의 현재 OPS는
1.430으로 리그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에요.
타율은 0.513에 달하고
볼넷 13개를 골라내는 동안
삼진은 단 한 번뿐이었죠.
출루율 0.635라는 성적은
타석에 서면 두 번 중 한 번은
무조건 살아 나간 셈이에요.
안타 20개 중 절반인 10개가
2루타 이상의 장타라서
장타율도 무려 0.795나 돼요.
이숭용 감독님의 끈질긴
박성한 1번 만들기 프로젝트는
그야말로 대성공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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