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방치하는 토트넘 행정력 양민혁도 결국 임대 피해자
임땅크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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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한국 축구 최고의 기대주인 양민혁 선수를 무리한 임대 결정으로 사실상 방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현지 팬들 사이에서 거센 비난이 일고 있어요.
잘 적응하던 팀을 떠나
무리하게 리그 1위 팀인
코번트리로 옮긴 게 화근이었죠.
이적 후 3개월 동안
양민혁 선수의 출전 시간은
고작 29분에 그치고 말았어요.
현지 팬들은 구단의 무능함이
선수의 소중한 성장 기회를
완전히 뺏어갔다며 탄식 중이에요.
실제로 양민혁 선수는
과거 QPR이나 포츠머스에선
골맛도 보며 아주 잘했거든요.
하지만 우승 경쟁이 치열한
코번트리 시티로 가면서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렸어요.
최근 10경기 연속으로
출전 명단에서조차 제외되며
실전 감각이 무너지고 있답니다.
팬들은 "구단이 선수를 망쳤다"며
토트넘의 안일한 행정력을
강하게 질질책하는 분위기예요.
이대로라면 다음 시즌의
행보마저 불투명한 상황이라
팬들의 걱정이 더욱 깊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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