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했던 김신영의 반전 근황 "다시 13년 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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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다이어터'의 대명사 김신영 씨가 13년 동안 지켜온
'유지어터' 생활을 청산하고 친숙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내일 방영될 '나 혼자 산다'에서는 행복을 되찾고
13년 전 체격으로 복귀한 그녀의 일상이 소개될 예정인데요.
무려 44kg을 감량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그녀였지만,
최근에는 묵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입맛이 제일 돌 때"라며
밥솥 앞에 망부석처럼 서서 밥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순식간에 3차에 걸친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등
그동안 참아왔던 식탐을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과연 10년 넘게 지켜온 관리의 끈을 놓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사실 김신영 씨가 이런 변화를 선택한 배경에는
개그계의 대선배인 故 전유성 씨의 한마디가 있었습니다.
"사람은 안 변한다"는 깨달음과 함께, 억지로 몸을 만드는 삶보다
자신이 진짜 행복해지는 길을 택하기로 한 건데요.
비록 외형은 예전으로 돌아왔을지 몰라도,
자취 14년 차 베테랑으로서 즐기는 여유로운 식사와
긍정적인 에너지는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압박에서 벗어나 진짜 '사람 김신영'의
행복한 일상을 되찾은 그녀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공감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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