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남편 혼외자 의심 친자 검사까지 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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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사연이 예고된 이혼숙려캠프에서 동서와의 외도를 의심해 친자 확인까지 나선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아내가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을
폭로하며 가사 조사실을 충격에 빠뜨렸는데요.
아내는 목사인 남편이 과거 다른 여자와
동거를 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지인들의 영상까지 수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참다못한 서장훈이 남편의 태도에 일침을 가했지만,
남편은 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해 지켜보는 이들의
답답함을 자아냈는데요.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아내가 품고 있는
상상 초월의 의구심이었습니다.
아내는 자신의 남편과 동서가 내연관계이며,
심지어 조카가 두 사람 사이의 혼외자라고
확신하며 고소까지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가사 조사실에 증거품까지 챙겨온 아내에 맞서,
남편은 결국 조카와의 친자 확인 검사지를
직접 가져와 현장에서 공개하기에 이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진흙탕 싸움에 서장훈마저
눈을 질끈 감으며 극심한 피로를 호소했는데요.
과연 친자 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지,
그리고 결국 퇴소까지 결심한 아내가 캠프 최초의
중도 퇴소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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