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대 1' 뚫은 벤투, 가나 대표팀 감독직 유력

'600대 1' 뚫은 벤투, 가나 대표팀 감독직 유력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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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가나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습니다.


가나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벤투 감독은

공석인 가나 감독직의 유력한 후보로 부상하며

현장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현재 가나는 성적 부진으로 감독을 경질한 뒤

월드컵을 불과 70여 일 앞둔 시점에서

유능한 지도자를 찾는 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벤투 감독은 무려 6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린 이번 공모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주며 협회의 신뢰를 얻고 있는데요.


이미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16강으로 이끌며 증명했던

전술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셈입니다.


특히 벤투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떠난 뒤

UAE 지휘봉을 잡았으나 지난 3월 경질되는 등

최근 다소 부침이 있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번 가나 대표팀 부임은 벤투 감독에게도

세계 무대로 화려하게 복귀할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가나 축구협회는 최종 결정을 위한

막바지 평가 과정을 진행 중이며,

벤투 감독의 수락 여부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과연 벤투 감독이 '블랙스타즈' 가나를 이끌고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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