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도 지켜봤는데... 이영준, 2년 연속 잔류 사투
매거진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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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기대주 이영준 선수가 소속된 스위스 그라스호퍼가 6연패를 당하며 심각한 강등 위기에 빠졌습니다.
최근 시옹전 0-4 대패를 포함해
최악의 부진을 겪으며 리그 11위까지
순위가 곤두박질쳤는데요.
홍명보 감독이 직접 현장을 찾아
성장세를 지켜보기도 했으나,
팀은 사실상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잔류를 결정지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데뷔전 데뷔골로 기대를 모았던
이영준 선수 또한 부상 악재가 겹치며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려나 있는데요.
가장 큰 원인은 4개월간 이어진
지독한 부상 공백이었습니다.
시즌 13경기 2골 1도움에 그치며
팀의 해결사 역할을 해내지 못한 점이
선수 본인에게도 큰 아쉬움으로 남았는데요.
다행히 지난 시즌에도 플레이오프 끝에
1부 잔류를 확정 지었던 경험이 있는 만큼,
재현될 아라우와의 승부에서 자신감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이영준 선수가 남은 사투에서 부활해
팀을 강등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지
국내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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