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떠난 린가드 충격 근황, SNS 조롱에 몸살
매거진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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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를 떠나 브라질로 이적한 제시 린가드 선수가 현지 팬들의 거센 비난 속에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FC서울 소속으로 한국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린가드였지만,
현재 브라질 리그에서의 상황은 전혀 딴판인데요.
소속팀 코린치앙스가 부진의 늪에 빠지면서
팬들의 화살이 팀의 핵심 영입생이었던
린가드에게 집중적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에서는 슈팅을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하는 등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패배의 원흉'이라는 오명까지 얻었는데요.
단순한 비판을 넘어 '집단 린치' 수준의
조롱과 욕설이 SNS를 뒤덮고 있는 상황입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과거와 달리
브라질에서의 생활은 매일이 고통의 연속인데요.
인터나시오날전에서 72분간 뛰었지만
드리블 성공은 고작 1회에 그쳤고,
팀은 리그 16위까지 추락하며 바닥을 찍었습니다.
한국을 떠날 당시 눈물을 흘리며
팬들에 대한 깊은 정을 드러냈던 린가드였기에
지금의 몰락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는데요.
과연 린가드가 이 지독한 부진을 털어내고
다시 웃는 얼굴로 그라운드를 누빌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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