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광고 수입만 1872억,  MLB 압도적 1위

오타니, 광고 수입만 1872억,  MLB 압도적 1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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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야구가 아니라 ‘돈’도 1위 찍었다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올해도 메이저리그 ‘수입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오타니는 2026년 한 해 동안 총 1억2700만 달러(약 1700억 원)를 벌어들일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위인 코디 벨린저(5650만 달러),
3위 카일 터커(5600만 달러)와 비교하면
혼자서 2·3위 합친 것보다 더 많이 버는 수준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광고 수입’입니다.
연봉은 200만 달러에 불과하지만,
광고와 후원 등 야구장 밖에서만 무려 1억2500만 달러(약 1872억 원)를 벌어들입니다.

이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오타니는 다저스와 계약하면서
연봉 대부분을 나중에 받는 ‘지급 유예’를 선택했습니다.
대신 팀이 좋은 선수들을 더 영입해서
우승 전력을 유지하길 원했기 때문입니다.

???? 쉽게 말해
“내 연봉 줄여도 되니까 팀 강하게 만들어달라”는 선택

그 결과, 광고 시장에서는 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일본 기업 24곳이 오타니와 계약을 맺고 있을 정도입니다.

포브스도
“이 정도 수입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오타니는 지난해
홈런, 투수 복귀, 포스트시즌 활약까지 모두 성공시키며
또 한 번 MVP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한 선수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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