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일본 최초의 ㄱ라비아 아이돌이었던 누님 근황
용가리우스
이슈
1970년대 일본 최초의 ㄱ라비아 아이돌이었던 누님 근황













아그네스 럼
1956년생
키 160cm
그라비아라는 개념이 없던
1970년대 일본 연예계에
그라비아 모델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했던
일본 최초 그라비아 아이돌
참고로
엄마가 하와이 원주민 혈통인
혼혈
1976년~77년이 리즈 시절이었는데
이때 일본에서는 아그네스 럼 열풍이 불었고

아그네스 럼을 모델로 한
'라무'라는 애니메이션 여캐까지 등장했음
CF도 많이 찍고
가수 활동도 하면서
홍백가합전도 여러번 나가는 톱스타 생활을 함
1983년에 은퇴하고
86년에 첫사랑이었던 고교 남자선배와 결혼한 뒤
하와이로 건너가서 지금까지 살고 있음

65살이 된
최근 근황 모습
아들 2명 모두 장가보냈고
남편과 금슬좋게 잘 살고 있다고 함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