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코리아 공계에서 사과 and 정정 매거진 유머 2025.09.15 09:30 케데헌 감독이 말한 sisterhood를 가족애라고 번역했다가 논란 뜬 후에 자매애로 정정&사과함 광고 보고오면 콘텐츠가 열립니다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