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다녀오면 더 섹시해질 것 크래비티의 자신감
LTJH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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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크래비티가 여덟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다가올 군백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어요.
이번 신보는 재계약 시점과 멤버들의 입대가
맞물려 멤버들에게도 의미가 매우 남달라요.
멤버 원진은 먼 미래를 걱정하기보다는
지금 당장의 하루하루에 집중하고 싶다고 해요.
멤버들끼리 똘똘 뭉치는 팀워크가 강점이며
팬들의 사랑이 컴백의 큰 원동력이 된다고 하네요.
형준은 군 전역 후에는 지금보다 더 멋지고
섹시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 같다며 웃어 보였어요.
데뷔 초와 비교해 이미 많이 성장했듯이
30대에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거라 믿고 있어요.
군백기를 짧게 줄이고 팬들을 위해 무엇을 할지
멤버들끼리 벌써 조금씩 고민을 시작한 단계예요.
재계약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한 뒤에 회사와
군대 관련 일정을 자세히 논의할 예정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