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을 열심히 부려먹었던 대학교 선배 레콘 유머 2025.04.17 10:48 × 이경규 사실 술을 못마셔도(주량 소주2잔) 형들과 함께하는게 즐거워 어떻게든 술자리를 같이했던 최민식 그 젊었던 시절의 코미디, 영화, 연극 이야기..... 이런 이야기가 모여 오늘날의 배우 최민식을 만든 것 같다고 느낌 30년이나 찐친이니까 오해 ㄴㄴ ㅋㅋㅋ 경규옹이 좀 말을 사납게 했을 뿐 틱톡 방송 5초 보고오시면 컨텐츠가 열립니다 들어가서 [계속하기] 눌러주세요 광고를 확인한 후 돌아오면 콘텐츠가 열립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