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 불러"…故여성소방관 24번 '회식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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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피해자가 약혼자와 나눈 카톡

▲친구와 나눈 카톡
-> 어쩔 때는 새벽 2시 넘게 노래방, 나이트클럽까지 이어지고 약혼자가 있음에도 남자 상사 사이에 앉아 폭탄주 원샷, 후래자 삼배, 파도타기 등을 강요받음.
(가해자 중 1명인 부서장을 중심으로 "서장과 과장 사이에 앉아라", "서장에게 인사 드리고 술을 받아라", "과장 옆자리에 앉아라" 등의 강요와 지시가 있었다 함)
+상사한테서 "오빠라고 불러라"라는 요구를 듣거나 서장 퇴임식 준비, 조사 상차림 심부름, 해외여행 선물 구매 등 사적 심부름에도 시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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