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김태호, 나영석의 뒤를 이을 거라 평가받던 예능PD

한 때 김태호, 나영석의 뒤를 이을 거라 평가받던 예능PD

Fori

박진경.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인터넷 방송 감성을 양지로 올리며 대박을 침.

한 때 MBC 사장 책상 위에 발 올려도 된다는 경지까지 올라갔으나, 마리텔1 종영 이후 그가 주목받는 일은 없었다.

핫한 틱톡 생방 딱5초만 보고오면
컨텐츠가 열립니다!


광고를 확인한 후 돌아오면 콘텐츠가 열립니다.



레팅 인기글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006 명
  • · 오늘 방문자 18,666 명
  • · 어제 방문자 182,951 명
  • · 최대 방문자 408,487 명
  • · 전체 방문자 65,893,474 명
  • · 전체 게시물 49,956 개
  • · 전체 댓글수 2,891 개
  • · 전체 회원수 1,91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