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수염 더 길렀다' 조규성, 오랜만에 근황 전해→폭풍 재활 "곧 돌아오겠다"

'머리·수염 더 길렀다' 조규성, 오랜만에 근황 전해→폭풍 재활 "곧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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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조규성(미트윌란)이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무릎 부상으로 장기 재활 중인 그는 영상을 통해 재활 일상과 긍정적인 의지를 드러냈다. 


긴 머리와 수염,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그는 영어로 대화하며 사이클, 스트레칭 등 훈련에 집중했다.


 조규성은 추운 날씨를 피해 따뜻한 곳에서 재활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번 부상이 몸과 마음을 정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곧 돌아오겠다"고 다짐한 그는 지난 시즌 미트윌란에서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으나, 


무릎 수술 후 합병증으로 회복이 길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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