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떠나게된 시라카와에게 SSG 감독 및 선수단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

'눈물'로 떠나게된 시라카와에게 SSG 감독 및 선수단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

매거진 0 621 0 링크복사


4d2e69127a128c07163852d246ef3714_1719971818_2794.jpg


SSG 선수단은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보내며 특별한 송별회를 열었다. 


시라카와는 지난 6주간 SSG에서 활약했지만, 엘리아스의 복귀로 계약이 종료되었다. 


결정을 내리기까지 깊은 고민이 있었고, 구단은 엘리아스를 선택했다. 



송별회에서 시라카와는 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 액자와 라인업 카드, 롤링페이퍼를 받았다. 


시라카와는 한국에서의 짧은 시간을 따뜻하게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숭용 감독은 시라카와의 프로 정신을 칭찬하며 미래를 응원했다. 


SSG는 엘리아스가 후반기에서 활약해주길 기대하고 있다. 



엘리아스는 부상을 털어내고 후반기에 전력 질주를 할 준비를 마쳤다. 


부상으로 전반기를 망쳤지만 투구 퀄리티가 인정받는 엘리아스는 후반기 기대를 받고 있다. 


이 감독은 엘리아스를 후반기 키플레이어로 보고 있다. 





엘리아스가 후반기에 좋은 성적을 거두면 시라카와의 마지막 선물이 될 것이다. 



링크복사

"폭행에 재물손괴까지" 맘스터치 난동 여성, 경찰 출동 후 끝난 참변
바이에른 뮌헨 분데스리가 조기 우승 임박... 슈투트가르트전 무승부만 거둬도 확정
바가지 요금 또? 광장시장 상인 "외국인 많아 물값 받는다" 발언 파장
"성과급 5억? 지역화폐로 줘라" 삼전·닉스 돈잔치에 쏟아진 '훈수'
"파이어족이 유행이라고요?" 30년 준비한 은퇴자가 말하는 뼈 때리는 진실
"입틀막할 수밖에..." 김소현도 경악한 송중기 아내 '케이티' 실물
아스트로 故 문빈 3주기... "하늘의 별이 된 지 어느덧 3년" 추모 물결
단 하나의 실수도 없었다! 김민선, '와이어 투 와이어'의 정석
프랑스 '옹즈 몽디알', 홍명보호 집중 분석 "어떠한 상대로도 위협적"
2.5세대 아이돌의 파격 근황! 비키니 자태 속 숨겨진 감동의 '두 줄' 사연
"곧 본다더니..." 말 바뀐 SD 감독, '220억' 송성문에 내린 냉정한 통보
에릭 페디, 한국 갈걸 그랬나... 승리까지 1아웃 남기고 강판당하다니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085(6) 명
  • · 오늘 방문자 41,806 명
  • · 어제 방문자 41,76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79,309 명
  • · 전체 게시물 47,607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