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소신 발언 "손흥민 국적때문에 불리할수도 있지만"

포스테코글루 소신 발언 "손흥민 국적때문에 불리할수도 있지만"

팔라스 0 50 0 링크복사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707789_4627.png


최근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인터뷰가


많은 축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인데요


어떤 내용인지 확인 같이 하시죠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707860_9807.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707861_119.png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와 


경기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세계적 수준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세계에서 가장 힘든 리그엔 


프리미어리그에서 그가 쌓은 기록을 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707861_3788.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707861_5813.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7707861_6749.png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대답은 아시아 선수들이 유럽에서 


세계적 수준 활약을 펼치고도 유럽 혹은 브라질과 같은 남미 선수들에 


비해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점을 짚은 것이다. 


영국 가디언은 지난 8월 보도에서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가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기량을 갖춰 리버풀로 이적했는데도 


모이세스 카이세도(첼시·에콰도르)에 비해 주목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아시아 선수들은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만약 엔도가 아르헨티나, 독일, 프랑스 선수였다면 더 많은 축하를 받았을 것이다. 


손흥민과 미토마 카오루는 노력과 재능을 갖췄음에도 마땅한 존경을 받지 못한다. 


특히 손흥민은 종종 세계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로 묘사된다"고 지적했다. 





링크복사

우리나라 방송국 PD들이 욕먹을 수 밖에 없었던 인종차별 실험 레전드
여자들이라면 꼭 해야한다는 짐볼 운동(+고화질 영상)
일본 성인 남배우가 잘생기면 방송찍을때 생기는 일
LA FC 도스 산토스 감독의 신뢰 "손흥민, 팀 승리 위해 헌신하는 선수"
파키스탄, 미·이란 2차 회담 앞두고 '코로나 봉쇄급' 초강력 보안 태세 돌입
롤 하다가 ㅅㅅ 당한 이야기
박하선, ‘도전 골든벨’서 예쁜 척 시킨 대로 했다가... 여고 무서운 언니들 표적 됐다
이란 갈리바프 의장 "미국과 협상 진전됐으나 최종 합의는 아직 멀어"
이지혜, 알고 보니 ‘국악고’ 엘리트... “공부 잘해야 갈 수 있는 곳” 반전 이력
있지 예지 쩍벌안무 호피무늬
라잇썸 나영 라방 중 살짝 숙인
"김민재 518억 원!" 튀르키예 페네르바흐체, 친정팀 복귀 위해 이적료 준비 완료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996(3) 명
  • · 오늘 방문자 35,247 명
  • · 어제 방문자 41,76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72,750 명
  • · 전체 게시물 47,567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