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때려치운 언니vs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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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이해 됨 vs 동생이 이해 됨 으로 갈리는듯


근데 어디 큰 공장에서 구르면 그냥 하려나....


스트레스 받는것도 이해하긴 하는데 그냥 때려치우는것도 고민 많이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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