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결승전 앞둔 카타르&요르단, 장외 응원전 눈길

[아시안컵] 결승전 앞둔 카타르&요르단, 장외 응원전 눈길

Fori 0 3 0 링크복사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69593_9931.jpg


카타르의 마르케스 로페즈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요르단의 후세인 아모타 감독은 

분명 좋은 감독이고 요르단은 강하다. 한국을 꺾고 올라왔고 열망이 엄청나다"고 전했습니다.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69609_5183.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69609_6193.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69609_7258.PNG


ec182a145faa58b9deff229066ac1362_1707569609_8188.PNG


아모타 감독은 "요르단은 엄청난 성과를 해냈고 내일 모두가 준비가 된 상태에서 카타르를 만날 것이다. 

카타르는 좋은 팀이고 홈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있으며 디펜딩 챔피언이다. 

그래도 좋은 경기가 될 거라고 본다"라고 말했습니다.

 




링크복사

"156km는 어디로?" 롯데 좌완 홍민기, 구속 저하에 2군서도 충격 강판
"왜 패스 안 하나" 영 언론도 허탈... 전진우 데뷔골 가로막은 코나크의 슈팅
양상국 집들이 중 '먹먹한 고백', "지선이는 존재 자체가 달랐다"
"수비 탓 아니다" 손아섭, 한화서 오자마자 다시 벤치? 김원형 감독의 선택
"골 못 넣어도 상관없다" MLS 레전드 도노반이 손흥민을 극찬한 이유
"아내·자식·부모 복 없다" 안재현, '파묘' 자문 무속인 앞 눈물
"차라리 맞더라도 던져라" 류현진의 일침이 깨운 한화 마운드
"왼쪽이 딱이야" 소속팀 감독 극찬... 홍명보호 윙백 잔혹사 끝낼까
"걸그룹 사귀었지?" 유재석, 양세찬 과거 연애 기습 폭로
"황재균이 그립네" 이강철 감독, 은퇴한 '철인' 소환한 속사정
"나와는 차원이 다르다" MLS 전설 도노반이 손흥민에게 보낸 극찬
수입 10분의 1 토막? 아파트 관리직원으로 변신한 양치승의 속사정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109(6) 명
  • · 오늘 방문자 39,497 명
  • · 어제 방문자 41,76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77,000 명
  • · 전체 게시물 47,588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