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뛰었던 페네르바체, 설영우 강한 러브콜

김민재 뛰었던 페네르바체, 설영우 강한 러브콜

Fori 0 7 0 링크복사


f185acf65772feefe5a65650a3ef4457_1707389773_503.jpg
 

튀르키예 스포츠 매체 '아크삼'은 8일(한국시간) "새로운 김민재가 페네르바체에 합류할지 모른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설영우가 페네르바체의 이적 제안에 긍정적으로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f185acf65772feefe5a65650a3ef4457_1707389788_8251.PNG


f185acf65772feefe5a65650a3ef4457_1707389788_9241.PNG


f185acf65772feefe5a65650a3ef4457_1707389789_0198.PNG


f185acf65772feefe5a65650a3ef4457_1707389788_6381.PNG 


f185acf65772feefe5a65650a3ef4457_1707389788_7274.PNG


'아크삼'은 "페네르바체는 설영우 영입에 긍정적인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적 과정이 매우 진전됐다. 페네르바체측에서 선수에게 연락을 취했고 




설영우 또한 구단의 연락에 반색했다"고 전했습니다.
 



링크복사

"남그룹 멤버당 1명씩 대시" 이주연이 밝힌 애프터스쿨 시절 인기
"람보르기니인 줄 알았는데..." 사사키, 100마일 사라진 6점대 방어율 '굴욕'
"위송빠레!" 수원 빅버드에 울려 퍼진 전율의 박지성 응원가
손흥민 vs 베르너, 토트넘 '찐절친'에서 MLS 적수로... 첫 맞대결 성사
"156km는 어디로?" 롯데 좌완 홍민기, 구속 저하에 2군서도 충격 강판
"왜 패스 안 하나" 영 언론도 허탈... 전진우 데뷔골 가로막은 코나크의 슈팅
양상국 집들이 중 '먹먹한 고백', "지선이는 존재 자체가 달랐다"
"수비 탓 아니다" 손아섭, 한화서 오자마자 다시 벤치? 김원형 감독의 선택
"골 못 넣어도 상관없다" MLS 레전드 도노반이 손흥민을 극찬한 이유
"아내·자식·부모 복 없다" 안재현, '파묘' 자문 무속인 앞 눈물
"차라리 맞더라도 던져라" 류현진의 일침이 깨운 한화 마운드
"왼쪽이 딱이야" 소속팀 감독 극찬... 홍명보호 윙백 잔혹사 끝낼까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1,137(5) 명
  • · 오늘 방문자 40,792 명
  • · 어제 방문자 41,763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78,295 명
  • · 전체 게시물 47,592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