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몸을 그렇게 만들고 오나, 엄청난 실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염경엽 작심 발언

"어떻게 몸을 그렇게 만들고 오나, 엄청난 실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염경엽 작심 발언

팔라스 0 30 0 링크복사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41_5918.png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포수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던 


김범석에 대해 분노와 실망감 섞인 반응을 드러냈다. 


이례적인 작심 발언이었다.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3_7855.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3_8687.png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LG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만난 염경엽 감독은 


"그렇게 키운다고 코칭스태프가 많이 배려했는데, 


선수 본인이 몸을 그렇게 만들고 오면 어떻게 하나. 


엄청난 실수다"라면서 작심한 듯 분노와 실망감 섞인 감정을 동시에 드러냈다.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3_9523.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4_0343.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4_1256.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4_2035.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4_2849.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4_3876.png
c7d5a201e17e587e385258b8f202a0f3_1708235274_4829.png





염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이 직접 느껴야 하는 것이다. 


옆에서 아무리 살을 빼라고 말한다고 할지라도 본인이 느끼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는 것이다. 훈련량도 다른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결코 많지 않았다. 결국 자기 체중을 이겨내지 못한 것"


이라며 분노 섞인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계속해서 염 감독은 "구단과 코칭스태프가 


그렇게 기회를 준다고 했는데, 본인이 그 기회를 발로 찼다. 


이제는 6월까지 1군 무대에 올라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했다. 







링크복사

어느 남자가 말하는 대ㅁ이라 너무 ㅋ-i서 힘든 썰
비키니
김빵귤 밀착티 묵지ㄱ
한갱 젖은 회색 미시룩 골반
'해버지' 박지성, 빅버드 귀환... OGFC 창단 첫 경기서 수원 레전드와 격돌
"20년 전 '궁'보다 퇴보"… 시청률 폭발 중인 '21세기 대군부인' 비평 화제
애틀랜타 김하성 부상 복귀 초읽기... 타격 훈련 소화하며 실전 감각 조율
"내 월급으로 샀지만..." 삼성 장찬희, 첫 승 기념 피자 파티에 숨겨진 비밀
애프터스쿨 가희, 멤버들 과거 연애 폭로... "너네 때문에 나까지 휴대폰 압수"
"이게 축구다" 르나르 경질 잔혹사, 홍명보호엔 어떤 영향 미칠까?
"이러려고 21이닝 던졌나" 美 대학 야구, 사상 초유의 허무한 피날레
'베식타스 폭격기' 오현규, 4,000만 유로(약 690억) 몸값 책정... 튀르키예 역사적 수준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842(1) 명
  • · 오늘 방문자 8,332 명
  • · 어제 방문자 45,216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91,051 명
  • · 전체 게시물 47,628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