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주전 자리 뺏기나...'깜짝 선발' 다이어, 기대 이상 수비 "흠잡을 데 없었다"

김민재 주전 자리 뺏기나...'깜짝 선발' 다이어, 기대 이상 수비 "흠잡을 데 없었다"

Fori 0 42 0 링크복사


ce8a65fe885b5914722ef3e56eeee6d3_1708833857_9845.jpg


투헬 감독은 라이프치히전 다이어를 선발로 내세우면서 믿음을 보였다.


다이어는 데 리흐트와 센터백에 나온 가운데 예상 외 안정감을 보였다. 


벤자민 세슈코를 잘 견제하면서 중앙을 틀어 막았다. 사비 시몬스, 로이스 오펜다가 좋은 기동력을 보여주면서 


뮌헨 수비를 괴롭혔지만 다이어를 향한 압박은 비교적 적었다. 


다이어는 공간을 잘 커버하고 안정적인 클리어링으로 라이프치히 공격을 막았다. 



ce8a65fe885b5914722ef3e56eeee6d3_1708833942_3009.PNG


ce8a65fe885b5914722ef3e56eeee6d3_1708833942_422.PNG


ce8a65fe885b5914722ef3e56eeee6d3_1708833942_5022.PNG


ce8a65fe885b5914722ef3e56eeee6d3_1708833942_61.PNG


ce8a65fe885b5914722ef3e56eeee6d3_1708833942_6929.PNG



ce8a65fe885b5914722ef3e56eeee6d3_1708833942_7893.PNG


다이어는 무난한 평가를 받았다. 독일 'TZ'는 "뮌헨 팬들은 라이프치히전 선발 라인업에서 공포를 느꼈을 것이다. 


다이어는 라이프치히의 빠른 공격을 막아내야 했는데 단호한 수비를 보였다. 


골을 허용하긴 했지만 위치가 멀었다"고 하며 평점 3점을 줬다. 


 


링크복사

어느 남자가 말하는 대ㅁ이라 너무 ㅋ-i서 힘든 썰
비키니
김빵귤 밀착티 묵지ㄱ
한갱 젖은 회색 미시룩 골반
'해버지' 박지성, 빅버드 귀환... OGFC 창단 첫 경기서 수원 레전드와 격돌
"20년 전 '궁'보다 퇴보"… 시청률 폭발 중인 '21세기 대군부인' 비평 화제
애틀랜타 김하성 부상 복귀 초읽기... 타격 훈련 소화하며 실전 감각 조율
"내 월급으로 샀지만..." 삼성 장찬희, 첫 승 기념 피자 파티에 숨겨진 비밀
애프터스쿨 가희, 멤버들 과거 연애 폭로... "너네 때문에 나까지 휴대폰 압수"
"이게 축구다" 르나르 경질 잔혹사, 홍명보호엔 어떤 영향 미칠까?
"이러려고 21이닝 던졌나" 美 대학 야구, 사상 초유의 허무한 피날레
'베식타스 폭격기' 오현규, 4,000만 유로(약 690억) 몸값 책정... 튀르키예 역사적 수준
홈 > 콘텐츠 > 콘텐츠
콘텐츠
포토 제목 포인트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829 명
  • · 오늘 방문자 8,164 명
  • · 어제 방문자 45,216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59,890,883 명
  • · 전체 게시물 47,628 개
  • · 전체 댓글수 2,549 개
  • · 전체 회원수 1,76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