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3000만원 받고 뛴대! 악몽 같은 데뷔전" 영국 언론 '제시 린가드' 행복 축구 화제

"린가드 3000만원 받고 뛴대! 악몽 같은 데뷔전" 영국 언론 '제시 린가드' 행복 축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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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가드 폼이 좀 안좋던데?


옛날 린드드 폼 어디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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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32·FC서울)의 K리그 데뷔전이 영국 언론에서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영국 매체 '미러'는 5일(한국시각)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린가드가 한국에서 놀라운 액수의 임금을 받는다. 악몽 같은 데뷔전을 견뎌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린가드는 지난 2일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라운드에서 광주 FC와의 경기에 출전하여 K리그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후반 71분에 김경민과 교체로 투입된 린가드는 짧은 시간 동안 중거리 슈팅과 날카로운 크로스를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후반 추가 시간에는 상대의 역습을 저지하려다가 무리한 태클로 경고를 받기도 했습니다.



미러는 "린가드는 K리그 시즌 첫날 광주전에 출전했다. 벤치에서 시작했지만 나와 옐로카드를 받았다. 린가드는 주급이 크게 감소했고 경기에서도 부진했지만 한국으로의 이적에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린가드의 K리그 입성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국 출신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선수가 한국 리그로 이적한다는 소식은 한국 뿐만 아니라 유럽 축구계에도 놀람을 안겼습니다.



미러는 "린가드는 지난 2월 FC서울과 2년 계약을 맺었다. 축구계를 놀라게 했다. 린가드는 전 세계 26개 클럽이 자신을 원했지만 한국의 수도에 있는 클럽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린가드는 거의 1년 만에 실전 경기를 경험했습니다. 미러는 "린가드는 2023년 4월 16일 노팅엄 포레스트 소속으로 뛴 이후 처음으로 1군 경기에 뛰었다. 서울은 린가드가 카메오로 등장했지만 옐로카드를 받는 등 0-2로 패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미러는 또한 린가드의 주급이 90% 가까이 감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린가드는 서울에서 주급 1만7500파운드(약 3000만원)를 받는다. 다른 분야에서는 상당한 금액이지만 린가드의 이전 주급과 비교하면 상당히 적다.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주급 1만8000파운드(약 3억500만원)를 받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린가드는 "정말 설렌다.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겠다. 문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 내 커리어에서 새로운 장이 열렸다. 나는 다시 축구를 즐기고 팬들의 얼굴에 미소를 짓게 만들고 싶다. 한국 팬들에게 내가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보여주고 싶다"고 희망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서울은 나의 훈련을 보기 위해 맨체스터로 날아왔다. 그들은 종이 계약서를 가지고 왔다. 서울이 보여준 헌신은 그들이 나를 얼마나 원하는지 보여줬다. 나는 그 클럽에 가서 보답하고 싶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서울의 다음 경기는 10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입니다. 미러는 "린가드는 일요일 서울의 홈 데뷔전을 치른다. 그는 자신의 악몽 같았던 데뷔가 선발 출전 기회를 훼손하지 않기를 바랄 것이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은 6만6000명 규모다"라며 린가드의 선발 출전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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